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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log, only the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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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ery personal weblog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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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2 &#8211; One Live in PopMart Mexico City Tour, 1997.</title>
		<link>http://kyano.pe.kr/blog/?p=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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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r 2010 10:53:05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하나]]></category>
		<category><![CDATA[one]]></category>
		<category><![CDATA[u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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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씨 락갤에서 한번 들으면 X으로도 눈물 흘린다고 했던 바로 그 U2의 One입니다. 그들은 이 노래를 그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마이클 허첸스에게 바치면서 시작하고 있군요. :&#821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g4lOnaad_-k&amp;hl=ko_KR&amp;fs=1&amp;"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g4lOnaad_-k&amp;hl=ko_KR&amp;fs=1&amp;"></embed></object></p>
<p>디씨 락갤에서 한번 들으면 X으로도 눈물 흘린다고 했던 바로 그 U2의 One입니다.</p>
<p>그들은 이 노래를 그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마이클 허첸스에게 바치면서 시작하고 있군요. :&#8217;(</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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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받은 SafeNET을 피해봅시다.</title>
		<link>http://kyano.pe.kr/blog/?p=201</link>
		<comments>http://kyano.pe.kr/blog/?p=20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Mar 2010 06:26:54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iptables]]></category>
		<category><![CDATA[한양대는각성하라]]></category>
		<category><![CDATA[safen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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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고로 아래 내용은 리눅스에서 iptables를 이용해서 SafeNET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에서는 다른 방화벽 프로그램을 이용한 설정이 필요합니다. 왕십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에서는 네트워크 보호를 한다는 멋진 이유를 들어 SafeNET이라는 야릇한 프로그램을 강제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nProtect보단 낫지만, 그래도 제가 써본 프로그램 중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엄청난 쓰레기 프로그램이죠. 결론부터 이야기해서 SafeNET을 피하는 iptables 규칙은 다음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참고로 아래 내용은 리눅스에서 iptables를 이용해서 SafeNET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에서는 다른 방화벽 프로그램을 이용한 설정이 필요합니다.</p>
<p>왕십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에서는 네트워크 보호를 한다는 멋진 이유를 들어 SafeNET이라는 야릇한 프로그램을 강제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nProtect보단 낫지만, 그래도 제가 써본 프로그램 중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엄청난 쓰레기 프로그램이죠.</p>
<p>결론부터 이야기해서 SafeNET을 피하는 iptables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p># /sbin/iptables -A INPUT -m u32 &#8211;u32 0&#215;0&amp;0xffff=0x14e&amp;&amp;0&#215;6&amp;0xff=0&#215;6&amp;&amp;0&#215;12&amp;0xffff=0&#215;50&amp;&amp;0x1e&amp;0xff=0&#215;19&amp;&amp;0&#215;28&amp;0xffffffff=0&#215;48545450 -j DROP</p>
<p># /sbin/iptables -A FORWARD -m u32 &#8211;u32 0&#215;0&amp;0xffff=0x14e&amp;&amp;0&#215;6&amp;0xff=0&#215;6&amp;&amp;0&#215;12&amp;0xffff=0&#215;50&amp;&amp;0x1e&amp;0xff=0&#215;19&amp;&amp;0&#215;28&amp;0xffffffff=0&#215;48545450 -j DROP</p></blockquote>
<p><span id="more-201"></span></p>
<p>각각 필요에 따라 INPUT 혹은 FORWARD 테이블에 추가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원래 <a title="Linux Kernel Virtual Machine" href="http://www.linux-kvm.org/">KVM</a>에서 돌리는 윈도우를 위해 FORWARD 테이블에만 추가해서 사용하였으나, <a title="WINE" href="http://winehq.org">wine</a>이나 <a title="Pidgin-FacebookChat" href="http://code.google.com/p/pidgin-facebookchat/">pidgin-facebookchat</a> 등을 이용할 때도 SafeNET이 방해를 계속 하기에 나중에 INPUT에 추가를 해버렸습니다.</p>
<p>SafeNET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이 부분은 wireshark를 통한 더 자세한 설명을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redface.gif' alt=':oops:' class='wp-smiley' />  )</p>
<ol>
<li>우선 웹(이것도 heuristic을 이용한 방법이 아닌 그냥 destination port가 80인지만 확인하는 듯 합니다.)에 대한 접속이 발견되면 패킷의 Payload(TCP/IP 레벨의 헤더가 아닌 HTTP의 헤더를 봅니다. 이런 건 엄연히 도/감청 아닌가요?)를 검사해서 웹 브라우저의 UA(User-Agent)를 확인합니다.</li>
<li>웹 브라우저의 UA에 OS정보가 윈도우(현재는 SafeNET이 비스타까지만 지원해서 95(98, 98se, ME), 2000, XP, Vista의 경우에만 해당합니다.)이면 저주를 뿌립니다.</li>
<li>SafeNET이 뿌리는 저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ul>
<li>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패킷 자체는 고치거나 막지 않습니다.</li>
<li>서버의 응답이 클라이언트에 도착하기 전에(게이트웨이/방화벽에 설치되기 때문에 서버보단 먼저 응답할 수 있겠죠.) 자신의 가짜 응답 패킷을 보냅니다.</li>
<li>이 가짜 응답 패킷은 지정된 서버(한양대의 경우 safenet.hanyang.ac.kr)로 접속을 돌리는(redirect) HTML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li>
</ul>
</li>
</ol>
<p>이때, 잘 보면 SafeNET의 저주를 피할 수 있는 구멍이 보입니다. <em>“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패킷 자체는 고치거나 막지 않습니다.”</em> 이걸 참고로 하여 가짜 응답 패킷만을 차단하면 되지 않을까 했던 것이 이 작업의 시작이었습니다. (물론 성공적으로 몇 년간 잘 사용하였기에 이렇게 포스팅하고 있겠죠?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biggrin.gif' alt=':D' class='wp-smiley' />  )</p>
<p>iptables의 u32 매칭은 IP 레벨에서 특정한 위치에 특정한 값이 있는지 확인하기 편리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em>(이미 우리는 어린왕자에서 그렇게 욕 먹던 숫자를 좋아하는 어른이 되었으니깐요.)</em></p>
<p><!--more-->글 쓰다 보니 약속 시간이 되어서 일단 퍼블리시하고 나가봅니다. 전형적인 두괄식 글이라 앞에 iptables 규칙만 보시면 컴퓨터 관련 전공자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evil.gif' alt=':evil:'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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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초롬글꼴 1.4 데비안 패키지</title>
		<link>http://kyano.pe.kr/blog/?p=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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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0 15:08:38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Debian]]></category>
		<category><![CDATA[데비안]]></category>
		<category><![CDATA[함초롬글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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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컴오피스 2010 발표를 기념(홍보?) 하기 위해 한글과 컴퓨터 사에서 한컴오피스 2010의 기본 글꼴인 함초롬 글꼴을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전에 NHN에서 배포한 나눔글꼴 과 마찬가지로 제 개인적으로 쓰기 위해 데비안 패키징 한 것이 아까워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올려봅니다. 개인적인 소감은 나눔글꼴과 비슷하네요. 일단 화면용으로 쓰기에 만족스럽습니다. 원래 인쇄용으로 만든 글꼴을 화면용으로 쓰기 위해 힌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컴오피스 2010 발표를 기념(홍보?) 하기 위해 한글과 컴퓨터 사에서 한컴오피스 2010의 기본 글꼴인 <a title="함초롬 글꼴 이벤트" href="http://www.haansoft.com/hnc/event/ham/index.htm">함초롬 글꼴을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a>를 열고 있습니다.</p>
<p>전에 NHN에서 배포한 <a title="나눔글꼴 데비안 패키지" href="http://kyano.pe.kr/blog/?p=83">나눔글꼴</a> 과 마찬가지로 제 개인적으로 쓰기 위해 데비안 패키징 한 것이 아까워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올려봅니다.</p>
<p>개인적인 소감은 나눔글꼴과 비슷하네요. 일단 화면용으로 쓰기에 만족스럽습니다. 원래 인쇄용으로 만든 글꼴을 화면용으로 쓰기 위해 힌팅 정보 추가했다고 했으니, 인쇄시에도 만족스럽겠지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자유롭게 사용(물론 배포의 제약은 생략하구요.) 가능한 한글 글꼴이 점점 늘어나서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즐겁습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biggrin.gif' alt=':-D' class='wp-smiley' /> </p>
<p>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deb 패키지 파일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br />
<a title="ttf-hcr_1.4-0.1_all.deb" href="http://dcslab.hanyang.ac.kr/~kyano/ttf-hcr_1.4-0.1_all.deb">ttf-hcr_1.4-0.1_all.de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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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키아 5800의 카메라 테스트</title>
		<link>http://kyano.pe.kr/blog/?p=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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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Dec 2009 18:55:40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5800]]></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category><![CDATA[Meisterstück]]></category>
		<category><![CDATA[Montblanc]]></category>
		<category><![CDATA[UNICE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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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실내에서 열악한 조명 아래에서 접사모드로 찍었는데&#8230; 생각보다 매우 잘 나오는군요. 왼쪽에 있는 펜은 Montblanc Meisterstück 144이고 오른쪽에 있는 펜은 Montblanc Meisterstück 145 UNICEF edition 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tationery/20091218010.jp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26"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6&amp;width=h=&amp;height=&amp;mode=watermark" alt="Montblanc Meistertück 144 & 145 UNICEF" title="Montblanc Meistertück 144 & 145 UNICEF" />
</a>

<p>실내에서 열악한 조명 아래에서 접사모드로 찍었는데&#8230; 생각보다 매우 잘 나오는군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왼쪽에 있는 펜은 Montblanc Meisterstück 144이고<br />
오른쪽에 있는 펜은 Montblanc Meisterstück 145 UNICEF edition 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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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encoder로 노키아5800을 위한 동영상 인코딩하기</title>
		<link>http://kyano.pe.kr/blog/?p=135</link>
		<comments>http://kyano.pe.kr/blog/?p=1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Dec 2009 18:44:03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5800]]></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category><![CDATA[mencod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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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키아 5800의 경우 MP4 컨테이너에 담긴 MPEG4+AAC/MP3 동영상에 대해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WM계열의 경우, 천하무적 플레이어라 불리우는 TCPMP나 CorePlayer로 컨테이너, 코덱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네요. 우선 노키아 5800에서 재생 가능한 동영상에 대해 하드웨어 스펙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노키아 5800에서 재생 가능한 동영상 코덱은 동영상의 해상도에 따라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MPEG4-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키아 5800의 경우 MP4 컨테이너에 담긴 MPEG4+AAC/MP3 동영상에 대해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p>
<p>WM계열의 경우, 천하무적 플레이어라 불리우는 TCPMP나 CorePlayer로 컨테이너, 코덱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네요.</p>
<p>우선 노키아 5800에서 재생 가능한 동영상에 대해 하드웨어 스펙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creenshots/screenshot2_0.pn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25"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5&amp;width=h=&amp;height=&amp;mode=watermark" alt="Nokia 5800 XpressMusic video spec." title="Nokia 5800 XpressMusic video spec." />
</a>

<p><span id="more-135"></span>노키아 5800에서 재생 가능한 동영상 코덱은 동영상의 해상도에 따라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p>
<ol>
<li>MPEG4-SP / 30fps / VGA
<ul>
<li>MPEG4-SP는 MPEG4 표준에 정의된 Simple Profile을 따르는 영상을 나타냅니다. 10Kbps에서 2Mbps까지의 대역폭을 갖을 수 있으며, 최대 30 fps까지 지원합니다. 애초에 탄생 목적이 핸드폰과 같은 강력한 CPU가 없는 포터블 기기에서의 재생을 목적으로 나온 것이라, 인코딩/디코딩을 하는데 복잡하지가 않습니다. <em>(물론 알고리즘 자체가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em> 실제로 많은 수의 포터블 기기에서 지원됩니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MPEG4의 파생으로 알고 있는 DivX, XviD 등은 MPEG4-SP가 아닌 MPEG4-ASP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로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 중에서 접하기 쉬운 코덱은 아닙니다. 다만 요새는 ipod용으로 인코딩된 상태로 돌아다니는 동영상들이 많아져서 생각보다 많을지도 모르겠네요.</li>
<li>초당 프레임은 최대 30 프레임/초 까지 지원합니다. 사실 이보다 높은 영상은 거의 없죠.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wink.gif' alt=';)' class='wp-smiley' /> </li>
<li>VGA는 고전적인 VGA 그래픽 어댑터의 해상도인 640&#215;480을 의미합니다.</li>
</ul>
</li>
<li>MPEG4-AVC / 30fps / QVGA
<ul>
<li>MPEG4-AVC는 요새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는 h.264 코덱입니다. 압축률도 매우 높고 화질 보정을 위한 여러가지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는 많은 영상들이 이 코덱으로 압축되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코딩/디코딩을 위해서는 매우 강력한 CPU가 필요하기 때문에 PC에서도 Full HD(1280&#215;720 또는 1920&#215;1080 해상도) 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카드의 동영상 가속 기능을 이용해야 원활하게 재생이 가능합니다. Full HD 해상도의 영상을 인코딩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뭐&#8230; 설명하기 힘들 정도군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ad.gif' alt=':(' class='wp-smiley' /> </li>
<li>QVGA는 Quarter VGA, 즉 VGA의 1/4 크기를 갖는 해상도를 나타냅니다. 320&#215;240이 되겠네요.</li>
<li>노키아 5800의 경우 하드웨어적인 스펙 (특히, CPU) 이 좋은 편이 아니고, 특별한 동영상 가속 칩이 있지 않아서 MPEG4-AVC 코덱의 경우 낮은 해상도만 재생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노키아 5800에서 MPEG4-AVC 영상을 돌려본 적은 없습니다.</li>
</ul>
</li>
<li>WMV9 / 30fps / QVGA
<ul>
<li>WMV9는 MS에 의해 개발되고 널리 알려진 VC-1 코덱의 Simple과 Main profile에 해당하는 영상 코덱입니다. VC-1의 Advanced Profile의 경우 WVC1이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불리웁니다. VC-1 코덱은 HD-DVD와 BluRay 영화 타이틀 일부에 사용되고 있으며, MS의 콘솔 게임기인 XBox360에 기본 코덱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h.264 코덱의 대안(라이벌?)으로 알려져 있으며, 역시 h.264 만큼이나 강력한 CPU 파워를 요구합니다.</li>
<li>역시 노키아 5800의 경우에는 낮은 해상도만 지원하고 있으며, 이 코덱 역시 개인적으로 노키아 5800에서 돌려본 적은 없습니다.</li>
</ul>
</li>
<li>MPEG4-SP / 30fps / nHD
<ul>
<li>nHD 해상도는 노키아에서 정의한 이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nHD를 검색해 봐도 노키아 5800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오네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li>
<li>노키아 5800의 액정 해상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640&#215;360입니다. 화면비가 16:9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영화를 보기에 적합한 해상도이긴 하지만, 동일한 해상도를 지니는 포터블 기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해상도에 맞춰서 특별히 인코딩을 해줘야 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800&#215;480의 고해상도도 좋지만, 노키아 5800의 액정 크기를 생각해 보면 가장 적합한 해상도가 아닐까 합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biggrin.gif' alt=':D' class='wp-smiley' /> </li>
</ul>
</li>
</ol>
<p>일단 저는 MPEG4-SP / 30fps / nHD 인 동영상을 타겟으로 해서 인코딩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코딩하는 대상이 대부분 16:9 혹은 그보다 가로가 더 긴 형태의 영화들이기 때문입니다.</p>
<p>다음은 제가 실제로 쓰고 있는 mencoder의 옵션들입니다.</p>
<blockquote><p><strong># mencoder \<br />
-of lavf \<br />
-ofps 30000/1001 \<br />
-ovc lavc \<br />
-oac lavc \<br />
-noskip \<br />
-vf harddup,scale=640:-3 \<br />
-sws 9 \<br />
-srate 44100 \<br />
-af lavcresample=44100 \<br />
-lavfopts format=mp4 \<br />
-lavcopts \<br />
threads=5:aglobal=1:vglobal=1:acodec=libfaac: \<br />
abitrate=128:vcodec=mpeg4:vbitrate=896: \<br />
mbd=2:v4mv:trell:autoaspect:vpass=1:turbo \<br />
-o output.mp4 \<br />
-nosub \<br />
-subcp cp949 \<br />
input.mkv \<br />
-sub input.smi</strong></p></blockquote>
<p>옵션들이 길긴 하지만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습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ol>
<li><strong>-of lavf</strong> : 출력하고자 하는 파일의 형태(일반적으로 컨테이너 포맷을 생각하시면 됩니다.)를 lavf(libavformat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형태로 하겠다는 뜻입니다. mencoder에서 직접 출력 가능한 포맷은 avi, mpg, 그 외의 영상/음성의 raw 데이터이기 때문에 lavf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출력을 하도록 하였습니다.</li>
<li><strong>-ofps 30000/1001</strong> : 출력되는 파일의 fps, 초당 프레임 수를 NTSC 표준인 29.97 fps로 하겠다는 뜻입니다. 꼭 이 값으로 할 필요는 없고 저의 경우에는 원본 영상의 프레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li>
<li><strong>-ovc lavc -oac lavc</strong> : 출력되는 파일의 영상(ovc)과 음성(oac) 코덱을 lavc(libavcodec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형태로 하겠다는 뜻입니다. mencoder는 기본적으로 단순 복사(copy), raw 데이터의 출력(raw, 오디오에서는 pcm)을 지원하고 그 외의 코덱으로 출력하고자 할 경우에는 lavc를 이용하거나 mencoder 컴파일 시 미리 준비된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특정 코덱으로의 출력을 활성화해서 써야 합니다. 제 경우에는 AAC 오디오 출력을 위해 libfaac 라이브러리를 포함해서 컴파일 하였지만 그냥 통일성 때문에 lavc를 이용해서 오디오 코덱도 설정되도록 하였습니다. 실제로 -oac faac 로 인코딩 할 경우 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li>
<li><strong>-noskip</strong> : 원본 영상의 프레임을 건너뛰지 않고 모두 인코딩 하는 과정에서 사용하겠다는 뜻입니다.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MPEG4-SP 코덱 자체가 b-frames도 지원하지 않고 매우 단순한 형태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생길지 모를 건너뛰기(seek)에 관한 문제가 생길까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굳이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m>(전 그런데 왜 넣을까요&#8230;)</em></li>
<li><strong>-vf harddup,scale=640:-3 -sws 9</strong> : scale과 harddup, 2개의 영상 필터를 차례대로 적용하라는 뜻입니다. scale의 경우, 영상의 화면비(aspect ratio)에 따라 그 값을 바꿔주시면 되며, 16:9보다 세로쪽이 큰 비율일 경우에는 -3:360을 주시면 됩니다. 앞의 숫자는 출력되는 영상의 가로폭이 되며, 뒤에 있는 숫자는 세로폭이 됩니다. -3을 넣은 경우에는 원본의 화면비를 유지하는 값을  다른 쪽 크기를 기준으로 계산해서 넣으라는 뜻입니다. -sws 옵션은 이때 사용되는 스케일러의 종류를 결정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값은 2(bicubic)이며, 현재 알려진 것으로는 9(lanczos)가 화질은 가장 좋으면서 느리다고 합니다.  2가 기본값이며 굳이 9를 따로 지정할 필요는 없으나 조금이나마 좋은 화질을 얻고자 저는 9라고 항상 지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짜 화질이 좋아진다고 크게 느낀 적은 없습니다. :-/ harddup은 동일한 프레임이 연속으로 나와도 이전 프레임의 시간정보를 늘리는 식으로 실제로는 하나의 프레임만 넣는 것을 하지 말고, 각각의 프레임을 모두 인코딩하라는 뜻의 필터입니다. 주로 remux(avi로 일단 뽑은 후 mkv로 다시 바꾸는 등의 경우)를 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옵션인데, 저는 그냥 사용합니다. 부작용은 인코딩 후 출력된 영상의 크기가 커지게 됩니다. 없을 경우에 노키아 5800의 리얼플레이어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는 지는 저도 확인해 보진 않았습니다.</li>
<li><strong>-srate 44100 -af lavcresample=44100</strong> : 음성을 44100Hz로 리샘플링 해서 인코딩 하라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영화 파일들은 48000Hz의 음성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포터플 기기로 영상을 볼 때 필요한 수치도 아니며, 용량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8000Hz로 인코딩하여도 문제가 된다는 것은 아직 확인해 보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에는 문제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srate는 원본 영상을 디코딩할 때 음성을 해당 주파수로 출력하라는 의미이고 lavcresample은 이 때 lavc의 resample 필터를 적용하라는 의미로 추가가 됩니다. 그냥 resample(-af resample=44100)과 다른 점은&#8230; 제가 오디오 출력 코덱으로 lavc를 선택했기 때문에 resample이 아닌 lavcresample을 선택했을 뿐이며,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li>
<li><strong>-lavfopts format=mp4</strong> : 출력되는 파일의 컨테이너 포맷을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앞서 -of lavf로 지정한 경우 이 옵션을 꼭 추가해야만 하며, format=mp4는 일반적으로 mp4 확장자를 가지는 MPEG4의 표준 컨테이너를 이용하라는 뜻입니다. 노키아 5800에서는 mp4 컨테이너만 재생 가능하기 때문에 꼭 이렇게 설정해주셔야만 합니다. <em>(리얼플레이어이므로 rm 컨테이너도 사용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만&#8230;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죠.)</em></li>
<li><strong>-lavcopts<br />
threads=5:<br />
aglobal=1:vglobal=1:<br />
acodec=libfaac:abitrate=128:<br />
vcodec=mpeg4:vbitrate=896:<br />
mbd=2:<br />
v4mv:<br />
trell:<br />
autoaspect:<br />
vpass=1:turbo</strong><br />
상당히 긴 옵션입니다. 앞서 -ovc lavc -oac lavc에서 각각의 영상/음성 코덱을 lavc를 이용하겠다고 했는데, 이 옵션은 그 lavc의 사용에 관한 자세한 설정이 들어갑니다. 실제로 인코딩 옵션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p>
<ul>
<li>threads=5 &#8211; 인코딩 시에 최대 5개의 스레드를 이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개인적으로 쿼드코어 CPU를 사용하고 있어서 고전적인 make의 규칙에 따라 +1 해서 5로 지정했습니다. MPEG4-SP의 경우 h.264와 달라 멀티 스레딩에 따른 이점이 크게 적용이 되진 않지만, 약간이나마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선택했습니다.</li>
<li>aglobal=1:vglobal=1 &#8211; global header 정보를 어디에 적을 것인지를 선택합니다. 1로 지정할 경우 extradata 영역에 적게 되며, 2를 선택하면 각각의 키 프레임에 적게 됩니다. 3은 양쪽 모두에 적게 됩니다. mp4 컨테이너의 경우 1로 지정해야지만 정상적인 파일이 생성됩니다.</li>
<li>acodec=libfaac:abitrate=128 &#8211; 오디오를 libfaac를 이용해서 AAC 코덱으로 인코딩하며, 오디오의 비트레이트를 128kbps로 하겠다는 뜻입니다.MP3와 AAC를 놓고 어느 것이 더 좋은 코덱이다에 대해서는 인터넷 상에서도 일부 토론이 있었는데, 전 특별한 이유없이 AAC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비트레이트의 경우 96kbps로 해도 영화에서는 특별히 구분해내기 힘듭니다. 이 부분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li>
<li>vcodec=mpeg4:vbitrate=896 &#8211; 비디오를 MPEG4를 이용해서 인코딩하며, 비디오의 비트레이트를 896kbps로 하겠다는 뜻입니다. 비트레이트의 선택은 그냥 오디오와 합쳐서 1Mbps를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했으며 실제 노키아 5800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더 높은 비트레이트의 영상도 문제없이 재생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용량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 정도면 화질에서 손해없이 충분한 값이라고 여겨집니다.</li>
<li>mbd=2 &#8211; 화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옵션입니다. 매크로블럭의 선택을 결정하는 옵션으로, 0으로 선택할 경우, mbcmp 옵션으로 지정된 여러가지 비교 옵션들을 참조해서 선택하게 되고, 1로 선택할 경우에는 최대한 적은 비트를 사용하는 매크로블럭 선택을 사용합니다. 매크로블럭 선택에서 비트를 절약한다면 비트레이트에서 여유가 생겨 다른 부분에서 화질을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지겠지요? 2를 선택할 경우 일그러짐이 가장 적은 경우를 선택하게 됩니다. 1이나 2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매크로블럭 선택을 확인해보고 그 중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기 때문에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보단 화질이라고 생각하기에 2를 선택합니다.</li>
<li>v4mv &#8211; 매크로블럭당 4 motion vector를 사용합니다.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습니다. <em>(영상 코덱 관련해서 지식이 있으신 분의 커멘트나 트랙백 환영합니다.)</em>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기를 mbd=1 또는 mbd=2 상태에서 화질 향상이 있다고 합니다.</li>
<li>trell &#8211; trellis searched quantization을 사용합니다. 각각의 8&#215;8 블럭에 대해서 최상의 인코딩 기법을 찾아서 적용하게 해주는 옵션입니다.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과는 매우 좋은 옵션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트레이트가 제한된 상황(대부분 여기에 해당이 되겠죠.)에서 PSNR을 낮출 수 있는 매우 좋은 옵션입니다. MPEG4뿐 아니라 h.264(정확히는 그 구현인 x264)나 XviD에서도 이 옵션의 유무에 따른 화질 차이는 충분히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li>
<li>autoaspect &#8211; 영상의 화면비를 내부에 미리 계산해서 저장해 놓겠다는 뜻입니다. 요즘 미디어 플레이어들은 똑똑해서 영상의 화면비를 스스로 계산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저장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재생할 때 이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화면 크기에 맞춰서 확대/축소를 할 때 제대로 된 값으로 해주게 됩니다.</li>
<li>vpass=1:turbo &#8211; 여러번의 인코딩 과정을 거치겠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2-pass 가 많이 쓰이며, 이 때 첫번째 pass에서는 영상을 분석해서 통계 정보를 생성하게 되고, 두번째 pass에서 이 통계 정보를 바탕으로 실제 인코딩을 하게 됩니다. vpass=1은 첫번째 pass를 수행하겠다는 뜻이며 여기에 turbo를 붙인 이유는 통계 정보만 얻으면 되기 때문에 실제로 CPU를 많이 쓰는 연산은 하지 말라는 의미로 붙입니다. 이렇게 첫번째 pass가 끝나면 현재 디렉토리에 통계 정보가 담긴 divx2pass.log 파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i>
<li>vpass=2 &#8211; 앞서 수행된 첫번째 pass의 통계 정보를 바탕으로 두번째 pass를 수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두번의 인코딩 작업이 끝나면 최종 결과물이 나오게 되고 그 결과물을 노키아 5800에 옮겨서 감상하시면 됩니다.</li>
<li>vpass=3 &#8211; 만일 시간이 매우 많이 남기 때문에, 혹은 2-pass로는 내 화질에 대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경우에는 3-pass 혹은 그 이상의 pass를 수행하기도 합니다. <strong><em>이때 주의하실 점은 vpass=1, vpass=2, vpass=3 를 차례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고, vpass=1, vpass=3, vpass=3, vpass=3, &#8230; 와 같이 첫번째 pass를 제외하고는 모두 3을 넣어주셔야 합니다.</em></strong></li>
</ul>
</li>
<li><strong>-o output.mp4</strong> : 출력되는 파일의 이름을 지정합니다. 이 경우에는 최종 결과물이 output.mp4라는 이름으로 저장됩니다.</li>
<li><strong>-nosub</strong> : mkv와 같은 컨테이너의 경우 파일 내부에 자막을 미리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파일에 대해서는 별도의 외부자막을 지정하여도 mencoder에서 무조건 내장된 자막을 이용하는 버그 아닌 버그가 있어서 -nosub 옵션을 넣어주셔야만 합니다. 자막을 내장하지 않은 영상의 경우 지정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li>
<li><strong>-subcp cp949</strong> : 외부 자막을 사용할 경우, 외부 자막의 문자셋을 지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smi 자막의 경우에는 완성형 한글로 되어 있으므로 cp949를 사용하시면 됩니다.</li>
<li><strong>input.mkv -sub input.smi</strong> : 인코딩할 원본 동영상 파일과 자막 파일을 지정합니다. -sub 옵션 뒤에는 자막 파일의 이름이 오면 됩니다.</li>
</ol>
<p>리눅스에서도 윈도우의 바닥 프로그램과 같이 mencoder를 백엔드로 취하는 다양한 GUI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러한 프로그램에 이 옵션들은 미리 정의해서 프로파일로 저장해 놓으면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 영감님이라 그런지 매번 이렇게 입력하는 것이 좋더군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wink.gif' alt=';-)' class='wp-smiley' /> </p>
<p style="text-align: right;">Note: There is a print link embedded within this post, please visit this post to print 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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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랜만에 콘서트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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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0:35:28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문화생활]]></category>
		<category><![CDATA[콘서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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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5년 12월 31일 이후 간만에 가는 정권이형 공연이네요. 같이 갈 사람은 없지만 일단 표는 2장 예매해 놨습니다. 이제부터 같이 갈 사람 구해야겠지요&#8230; :&#821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misc/screenshot2.pn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24"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4&amp;width=h=&amp;height=&amp;mode=watermark" alt="screenshot2" title="screenshot2" />
</a>

<p>2005년 12월 31일 이후 간만에 가는 정권이형 공연이네요.</p>
<p>같이 갈 사람은 없지만 일단 표는 2장 예매해 놨습니다. 이제부터 같이 갈 사람 구해야겠지요&#8230; :&#8217;(</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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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nshee에서 노키아 5800을 인식시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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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3:21:54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Debian]]></category>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5800]]></category>
		<category><![CDATA[banshee]]></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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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렇게 나옵니다. HAL에 노키아 폰들이 뮤직 플레이어로 이미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리눅스 상의 대부분의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이렇게 인식이 되네요. 스크린샷 좌측 하단에 있는 진행막대는 제 하드디스크에 예전에 립해놓은 마이클잭슨의 KING OF POP 앨범을 드래그로 노키아 5800에다가 떨어뜨린 후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진행막대는 복사하고 있는 모습이고, 제가 립을 FLAC 형태로 했기에 노키아 5800에서 지원하는 MP3로 변환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creenshots/screenshot1.pn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22"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2&amp;width=h=&amp;height=&amp;mode=watermark" alt="Nokia 5800 XpressMusic in Banshee" title="Nokia 5800 XpressMusic in Banshee" />
</a>
<br />
이렇게 나옵니다. HAL에 노키아 폰들이 뮤직 플레이어로 이미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리눅스 상의 대부분의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이렇게 인식이 되네요. 스크린샷 좌측 하단에 있는 진행막대는 제 하드디스크에 예전에 립해놓은 마이클잭슨의 KING OF POP 앨범을 드래그로 노키아 5800에다가 떨어뜨린 후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진행막대는 복사하고 있는 모습이고, 제가 립을 FLAC 형태로 했기에 노키아 5800에서 지원하는 MP3로 변환하는 과정이 아랫쪽 진행막대입니다.</p>
<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creenshots/screenshot2.pn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23"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3&amp;width=h=&amp;height=&amp;mode=watermark" alt="Device preference in Banshee" title="Device preference in Banshee" />
</a>
<br />
gstreamer-lame을 설치하면 gstreamer를 이용해서 MP3를 인코딩할 수 있게 되고&#8230; 그에 맞춰서 장치 설정에서 출력포맷을 MP3로 할 수 있게 됩니다. MP3 인코더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법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리눅스 배포판에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진 않지만, 구하고자 하면 어둠의 경로가 아닌 방법으로 충분히 구할 수 있습니다. 저도 MP3 인코더가 국내에서 법적인 문제가 있는 지는 모르겠네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ad.gif' alt=':-('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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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눅스에서 노키아 5800 쓰기</title>
		<link>http://kyano.pe.kr/blog/?p=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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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23:10:43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Debian]]></category>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5800]]></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category><![CDATA[symbi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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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본적으로 리눅스에서 노키아 5800을 쓰기 위해서 특별히 할 작업은 없습니다. 그냥 연결하고 Mass Storage mode 선택만 하면 이동식 디스크로 잡혀서 음악 파일 복사해서 들으면 됩니다. 프로그램 설치시에도 *.sis(x) 파일을 연결된 이동 식 디스크 상태의 폰에다가 복사하고 나중에 폰에서 실행만 하면 됩니다. 이동식 디스크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WM 기반의 폰들보다 어찌 보면 더 편합니다. 물론 synce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본적으로 리눅스에서 노키아 5800을 쓰기 위해서 특별히 할 작업은 없습니다. 그냥 연결하고 Mass Storage mode 선택만 하면 이동식 디스크로 잡혀서 음악 파일 복사해서 들으면 됩니다. 프로그램 설치시에도 *.sis(x) 파일을 연결된 이동 식 디스크 상태의 폰에다가 복사하고 나중에 폰에서 실행만 하면 됩니다. 이동식 디스크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WM 기반의 폰들보다 어찌 보면 더 편합니다. 물론 <a title="SynCE" href="http://www.synce.org/moin/">synce</a>같은 툴이 있어서 WM 기반 폰들도 실제 사용시에는 불편하지 않지만요.</p>
<p>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작업외에 더 풍요롭게 쓰고 싶은게 사람 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더 풍요롭게 쓰는 몇가지 방법을 찾아봤습니다.</p>
<p><span id="more-115"></span></p>
<ol>
<li>우선 스마트폰을 선택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필수로 여기는 일정/연락처의 동기화입니다. 심비안 폰들은 기본적으로 SyncML을 지원합니다. 이 정도면 끝난 이야기죠. 맥의 경우 iSync에서 SyncML 장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그냥 장치 연결만 해주면 해결된다고 합니다 리눅스의 경우에는 Opensync를 이용하면 가능합니다. Opensync의 경우 0.3x 에 와서는 지원하는 플러그인도 많고 기능도 제대로 동작하지만, 데비안의 경우 현재 0.22 버전이 포함되어 있어서 0.22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ul>
<li>우선 opensync-plugin-syncml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외에도 Evolution과 동기화 할려면 opensync-plugin-evolution도 있어야 겠지요. 전 <a title="Icedove" href="http://en.wikipedia.org/wiki/Mozilla_Corporation_software_rebranded_by_the_Debian_project#Icedove">Icedove</a>와 사용하기 위해 opensync-plugin-file을 설치하였습니다.</li>
<li>Opensync 0.22의 경우 모질라 제품들과의 완전한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아 file을 선택하였습니다. opensync-plugin-iceowl을 이용하면 일정의 경우 동기화가 가능하나,  TODO의 경우 중요도 등이 꼬이는 문제가 있어서 그냥 file로 선택했습니다. 0.3x 버전이 나와야지만 제대로 되지 않을까 합니다.</li>
<li>다른 설정은 Opensync 관련된 것들을 검색해 보시면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SyncML에 관한 부분만 이야기하자면 일단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ul>
<li>폰을 연결하고 PC Suite mode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strong>&#8220;syncml-obex-client -u&#8221;</strong> 명령으로 확인해 보시면 2개의 장치가 잡힌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때 <strong>syncml-sync</strong>로 잡힌 장치가 몇번인지 기억합니다.</li>
<li>Opensync에서 syncml-obex-client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설정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li>
<blockquote>
<li>&lt;?xml version=&#8221;1.0&#8243;?&gt;<br />
&lt;config&gt;<br />
&lt;bluetooth_address&gt;&lt;/bluetooth_address&gt;<br />
&lt;bluetooth_channel&gt;&lt;/bluetooth_channel&gt;<br />
<strong>&lt;interface&gt;0&lt;/interface&gt;</strong><br />
<strong>&lt;identifier&gt;PC Suite&lt;/identifier&gt;</strong><br />
<strong>&lt;version&gt;1&lt;/version&gt;</strong><br />
&lt;wbxml&gt;1&lt;/wbxml&gt;<br />
&lt;username&gt;&lt;/username&gt;<br />
&lt;password&gt;&lt;/password&gt;<br />
<strong>&lt;type&gt;5&lt;/type&gt;</strong><br />
&lt;usestringtable&gt;1&lt;/usestringtable&gt;<br />
&lt;onlyreplace&gt;0&lt;/onlyreplace&gt;<br />
&lt;onlyLocaltime&gt;0&lt;/onlyLocaltime&gt;<br />
&lt;recvLimit&gt;0&lt;/recvLimit&gt;<br />
&lt;maxObjSize&gt;0&lt;/maxObjSize&gt;<br />
&lt;contact_db&gt;Contacts&lt;/contact_db&gt;<br />
&lt;calendar_db&gt;Calendar&lt;/calendar_db&gt;<br />
&lt;note_db&gt;Notes&lt;/note_db&gt;<br />
&lt;/config&gt;</li>
</blockquote>
<li>interface에는 앞서 <strong>&#8220;syncml-obex-client -u&#8221;</strong>으로 확인했던 <strong>syncml-sync</strong> 장치의 번호를 적고, identifier에는 <strong>&#8220;PC Suite&#8221;</strong>를 적습니다. 노키아 5800의 경우 version에는 1로 해야합니다. 다른 버전을 선택할 경우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type에는 USB로 연결할 경우 5를, 블루투스로 연결할 경우에는 2를 적습니다.</li>
</ul>
</li>
<li>이제 동기화만 하면 됩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li>
<li>사실 Opensync 0.22의 경우 좀 부실합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직접 써보시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0.3x에 와서 많이 바꼈는데 데비안의 경우 experimental에 0.36과 0.38이 섞여서 꼬인 바람에 설치가 불가능하네요.</li>
</ul>
</li>
</ol>
<p>포스트가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적어야겠네요. 저주받은 집중력이네요. :-/ 음악관련된 부분은 다음 포스트에 다시 적어야겠습니다. HAL과 관련해서 약간의 손질과 데비안의 정책에 위배되는 몇몇 패키지만 추가로 설치하면 banshee, rhythmbox 등으로 편하게 음악생활을 즐기실 수 있거든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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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난 목요일에 지른 것들&#8230;</title>
		<link>http://kyano.pe.kr/blog/?p=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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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4:12:49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5800]]></category>
		<category><![CDATA[노키아]]></category>
		<category><![CDATA[타루]]></category>
		<category><![CDATA[robbie]]></category>
		<category><![CDATA[willi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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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목요일에 교보문고 가서 파커 펜 파우치를 구입하면서 음반도 몇장 같이 구입했습니다. 음반 구입하는데 한가지 마음 아팠던 것은 제가 음반(CD)과 영화(DVD)를 고르고 있는데 옆에 어떤 커플은 블루레이 타이틀을 5장이나 사갔다는 점이&#8230; 원래 솔로면 커플들 보다 더 지르는 것 아니었나요? :&#8217;( 먼저 원래 살려고 마음 먹고 갔었던 타루양의 정규 1집입니다. 음반 제목은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8220;타루&#822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목요일에 교보문고 가서 <a title="파커 3구 펜 파우치" href="http://kyano.pe.kr/blog/?p=93">파커 펜 파우치</a>를 구입하면서 음반도 몇장 같이 구입했습니다. 음반 구입하는데 한가지 마음 아팠던 것은 제가 음반(CD)과 영화(DVD)를 고르고 있는데 옆에 어떤 커플은 블루레이 타이틀을 5장이나 사갔다는 점이&#8230; 원래 솔로면 커플들 보다 더 지르는 것 아니었나요? :&#8217;(</p>
<p><span id="more-104"></span>먼저 원래 살려고 마음 먹고 갔었던 타루양의 정규 1집입니다. 음반 제목은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8220;타루&#8221; 입니다.<br />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music-albums/dsc00670.jp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17"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17&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타루 1집 "타루"                               " title="타루 1집 "타루"                               " />
</a>
</p>
<p>요새 파스텔 뮤직에서 타루양을 공중파에도 많이 내보내 주고&#8230; 일단 공연 안 다니고 집에서 TV만 보는 팬 입장에서는 좋네요.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biggrin.gif' alt=':-D' class='wp-smiley' /> </p>
<p>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CD와 가사 등이 적혀 있는 간단한 팜플렛 형태의 종이가 같이 들어있습니다.<br />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music-albums/dsc00671.jp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18"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18&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타루 1집 "타루"                               " title="타루 1집 "타루"                               " />
</a>
<br />
전에 나왔던 미니앨범 RAINBOW와는 틀리게 전반적으로 검은 톤으로 어두운 색이고 CD 표면에만 알록달록한 색으로 타루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p>
<p>마지막 보너스 트랙을 제외하고는 일본의 기타 팝밴드 스윙잉 팝시클이 모두 프로듀싱까지 했다고 합니다.</p>
<p>또 하나 구입한 음반은 Robbie Williams의 99년도 앨범 &#8220;I&#8217;ve been expecting you&#8221;입니다. 고등학교 때 테입으로 구입해서 늘어날 때까지 들었던 음반인데, 우연히 눈에 띄어서 바로 충동구매하였습니다. 유럽 수입반이라고 표시되어 있었는데, 2002년 이후에 다시 재발매된 음반이라 그런지 &#8220;It&#8217;s only us&#8221;도 들어있네요. 국내에는 EA의 축구게임에 주제곡으로 쓰여서 널리 알려진 곡이지요.</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music-albums/dsc00673.jpg" title="I've been expecting you" class="thickbox" rel="singlepic119"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19&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Robbie Williams 2집                               " title="Robbie Williams 2집                               " />
</a>

<p>부클릿은 여자 모델과 같이 찍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로비답게 감각적(자극적?)인 사진들이 많습니다. 오늘날의 로비 윌리암스를 만들어준 Guy Chambers의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진 앨범이며, 이 앨범의 큰 성공으로 로비는 유럽 최고의 남자 보컬이라는 칭찬을 얻기도 했었죠. 물론 1집도 크게 성공하긴 했습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br />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music-albums/dsc00674.jpg" title="I've been expecting you" class="thickbox" rel="singlepic120"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0&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Robbie Williams 2집                               " title="Robbie Williams 2집                               " />
</a>
</p>
<p>마지막으로 목요일날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것은 아니지만&#8230; 목요일 밤에 구입했던 핸드폰입니다. 노키아에서 전작인 6210s의 국내시장에서의 큰 성공에 힘입어서(오로지 입소문 마케팅으로만 많이 팔렸답니다.) 드디어 광고까지 하면서 나름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XpressMusic 5800이라는 모델입니다. 해외에서는 120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입니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다시 5800에 대한 리뷰 포스트를 작성하겠습니다.</p>
<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cellphones/dsc00676.jpg" title="인사이트, 5800XM, 쿠키" class="thickbox" rel="singlepic121"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21&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Cellphones    " title="Cellphones    " />
</a>
<br />
누구나 다 핸드폰 3개쯤 쓰잖아요&#8230; WiFi도 안되는 핸드폰 한개만 있으면 그저 조금 불행할 뿐이에요&#8230; =3=3=3</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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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카 3구 펜파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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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3:29:45 +0000</pubDate>
		<dc:creator>갸노</dc:creator>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파카]]></category>
		<category><![CDATA[펜파우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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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종플루 때문에 목요일에 아침 일찍 학교서 쫓겨난 김에&#8230;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쇼핑을 갔습니다. 원래는 음반 몇장 사고 책이나 구경하다가 올려고 했는데, 날씨도 추워졌는데 가방속에서 굴러다니는 제 펜들에게 미안해 지더군요. 뭐&#8230; 그런 이유로 펜 파우치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실, 펜 파우치도 생필품과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쉽게 손이 가는 품목은 아니지요. 제가 구입한 파커의 제품이 그나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종플루 때문에 목요일에 아침 일찍 학교서 쫓겨난 김에&#8230;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쇼핑을 갔습니다.</p>
<p>원래는 음반 몇장 사고 책이나 구경하다가 올려고 했는데, 날씨도 추워졌는데 가방속에서 굴러다니는 제 펜들에게 미안해 지더군요. 뭐&#8230; 그런 이유로 펜 파우치 하나 구입했습니다.</p>
<p>사실, 펜 파우치도 생필품과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쉽게 손이 가는 품목은 아니지요. 제가 구입한 파커의 제품이 그나마 싼 편이지만, 그래도 소매가 기준으로 10만원이나 합니다.</p>
<p><span id="more-93"></span>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tationery/dsc00655.jp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14"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14&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파카 3구 펜 파우치                               " title="파카 3구 펜 파우치                               " />
</a>
<br />
케이스는 반짝반짝 뭔가 있어 보입니다. 이 바닥(비싼 문구류들?) 제품들이 속보단 겉을 치중하기 시작한게 50년은 더 된 이야기이니&#8230; 이젠 그러려니 해야겠죠&#8230;</p>
<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tationery/dsc00656.jp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15"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15&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파카 3구 펜 파우치                  " title="파카 3구 펜 파우치                  " />
</a>
<br />
반짝이는 부분은 파카의 로고가 있는 부분입니다. 생김새는 전형적인 가죽 필통 모양입니다. 박스 안에는 안경닦이라고 흔히들 부르는 융으로 감싸진 펜 파우치가 들어있고, 그 외에 잃어버리기 쉽게 생긴 보증서(손가락 2개 정도 크기입니다.)가 들어있습니다.</p>
<p>
<a href="http://kyano.pe.kr/blog/wp-content/gallery/stationery/dsc00666.jpg" title="" class="thickbox" rel="singlepic116" >
	<img class="ngg-singlepic" src="http://kyano.pe.kr/blog/index.php?callback=image&amp;pid=116&amp;width=600&amp;height=400&amp;mode=watermark" alt="파카 3구 펜 파우치                               " title="파카 3구 펜 파우치                               " />
</a>
<br />
네&#8230; 펜 3개가 들어가는 3구 모델입니다. 저 칸막이는 끝까지 있는 것이 아니고 입구 부분에만 있습니다. 끝까지 칸막이가 내려간 모델로는 펠리칸의 펜 파우치가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대신 펠리칸의 펜 파우치는 파카의 것보다 짧습니다.</p>
<p>펜 꼽은 모습은 나증에 학교가서 다시 찍어서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사진 찍을 때만 쓰는 육각별로고 만년필을 학교에 놓고 왔습니다. <img src='http://kyano.pe.kr/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urprised.gif' alt=':-o' class='wp-smiley'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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